마포구 청년 멘토 소통역량 강화교육 출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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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스피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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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휴스피치의 '박민영원장님'과 '임설화 부원장님'께서 


“조언하지 않고도 충분히 돕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에서 마포구의 또래 멘토들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오셨습니다.




저희 휴스피치의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탄탄하고 유익한 교육현장 보러 가보실까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전달이 아니라,

멘토들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

진로, 취업, 불안, 동기 저하, 방향 혼란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잘 도울 것인가’ 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셨다고 합니다. 




또래멘토란 무엇일까요?



먼저 또래 멘토의 역할에 대해 간단히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러닝(Running & Learning) 크루의 또래 멘토는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 과정에 있는 멘티가

프로그램 초기 교육부터 일경험 인턴십 종료 시점까지

중도 이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행하며,

멘티의 동기 저하, 불안, 흔들림의 순간마다

독려·격려·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멘토가 방향을 끌고 가는 존재라기보다,

멘티와 멘토가 서로 영향을 주고 이끌어주는 관계 기반의 동행자로서

멘티가 스스로 과정을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교육을 통해 조언 중심이 아닌 지지와 소통 중심의 멘토링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교육의 핵심목표는 하나였습니다. 


“조언하는 멘토가 아니라, 관계를 만드는 멘토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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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현장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은

좋은 의도로 빠르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조언형 멘토’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멘티에게 더 오래 남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 본 경험입니다.

그래서 이번 교육에서는 지지 · 경청 · 질문 · 반영 중심의 관계형 멘토링 을 실제로 연습해보는 데 집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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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피치 박민영 원장님의 출강현장





' 강의의 시작 '  - 멘토 역할 다시 생각해보기


교육 초반에는

멘토라는 역할에 대해 다시 정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상대의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를 살펴보고,


참여자분들 각자의

 멘토 신청 계기

 멘토로서의 고민

내가 생각하는 역할

을 나누며 분위기를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미 많은 분들이

 나는 어떤사람인가?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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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피치 박민영 원장님의 출강현장  

 



신뢰는 목소리에서 시작된다

멘토링에서 중요한 것은 말의 내용만이 아닙니다.

어떤 톤으로, 어떤 속도로, 어떤 에너지로 전달되는가가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직접 실습을 통해


1.말의 속도 조절

2.끝맺음 톤

3.안정감 있는 전달 방식

을 훈련해보면서


“같은 말도 다르게 들린다”는 걸 체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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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스피치 임설화 부원장님의 출강현장 

 



나와 상대방의 성향파악하기 

이날 교육의 가장 중요한 전환 포인트였습니다.



조언형 멘토는

→ 빠르게 해결책 제시

→ 단기적 도움


관계형 멘토는

→ 질문과 경청 중심

→ 장기적 성장 멘티들이 겪는

불안, 동기 저하, 혼란의 심리를 이해하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해결이 아니라 이해일 수도 있다”는

관점을 함께 나눴습니다.

 



“질문 하나로 이렇게 대화가 달라지는지 처음 알았어요.”

“그동안 너무 빨리 답을 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또한 '유재석'의 MZ세대와 대화하는 화법을 통해 

소통의 노하우를 체크해가며 

멘토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멘티가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사고 구조를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부분도 다같이 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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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피치 임설화 부원장님의 출강현장 




문제상황 대응 – 실전 롤플레이

멘토링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은

멘티가 방향을 잃고 있을 때입니다.

이 파트에서는 코칭 대화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상황을 기반으로 롤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어떻게 말할까”가 아니라

 “어떤 흐름으로 대화를 이끌 것인가”

를 중심으로 훈련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진행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좋은 멘토는 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라는 점이었습니다.

많은 멘토분들이

이미 충분한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계셨고,

단지 ‘방법’만 몰랐던 상태였습니다.

그 방법을 알게 되는 순간,

멘토링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는 걸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작은 질문 하나의 힘

교육 마지막에는

각자 앞으로 실천할 한 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멘토링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짧은 질문 하나, 한 번의 공감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배운 질문 하나가

누군가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포구 또래멘토분들의 성장을 휴스피치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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