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09년부터 현재까지 휴스피치 박민영 대표가 10년 넘게 출강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입니다.
한예진에 매학기 가는 이유는 단 하나! 학생들에게 배우는 것이 많아서입니다.
대학에서의 학점 강의는, 교수나 강사가 학생들에게 무언가를 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학생들과의 1:1 발표 개요서 작성, 그리고 학생들의 개별 발표, 조별로 이루어지는 토의를 통해 학생들의 생각을 듣고, 저의 사고를 넓히고,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요즘 트렌드를 알아가게 돕니다. 그래서 힘들더라도 일주일에 한 두 번 오전 강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학생들은 개성이 강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파고드는 것을 잘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학기 발표 주제로 "정보화와 미디어에 관련된 모든 것! " 으로 넓게 주고 있는데요. 학생들의 다양한 주제를 보고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역시 2018년 주제는 유튜브!!가 가장 많았네요.
2018년에는 매 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에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에서 정보화와 미디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주제에 대한 ppt수업 후 조 별 낭독과 '잊힐 권리 vs 알 권리' 에 대한 찬반의견과 문제점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매 주 진행해서 그런지 어려운 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잘 따라와주었네요
개요: 2009년부터 현재까지 휴스피치 박민영 대표가 10년 넘게 출강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입니다.
한예진에 매학기 가는 이유는 단 하나! 학생들에게 배우는 것이 많아서입니다.
대학에서의 학점 강의는, 교수나 강사가 학생들에게 무언가를 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학생들과의 1:1 발표 개요서 작성, 그리고 학생들의 개별 발표, 조별로 이루어지는 토의를 통해 학생들의 생각을 듣고, 저의 사고를 넓히고,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요즘 트렌드를 알아가게 돕니다. 그래서 힘들더라도 일주일에 한 두 번 오전 강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학생들은 개성이 강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파고드는 것을 잘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학기 발표 주제로 "정보화와 미디어에 관련된 모든 것! " 으로 넓게 주고 있는데요. 학생들의 다양한 주제를 보고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역시 2018년 주제는 유튜브!!가 가장 많았네요.
2018년에는 매 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에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에서 정보화와 미디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주제에 대한 ppt수업 후 조 별 낭독과 '잊힐 권리 vs 알 권리' 에 대한 찬반의견과 문제점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매 주 진행해서 그런지 어려운 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잘 따라와주었네요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