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그리고 2025년 2회 연속으로 휴스피치와 함깨 AEO를 준비한 SK하이닉스!!
5년 전 휴스피치와 AEO 우수사례 발표를 함께 준비했던 SK하이닉스에서 5년 후 또 휴스피치를 찾아주셨습니다.
5년 전 프레젠테이션 발표 컨설팅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오셨다고 합니다.
이번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정말 감사하게도 본선 8개 팀중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발표 직후 우수사례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경제부총리상) 1편, 금·은·동상 각 1편, 장려상 4편으로 상격이 결정됐는데요.
* 심사위원: (외부 6인) 정세은 충남대 교수, 최정희 건양대 교수, 강명수 대한상의 본부장, 한태화 법무법인 B&H 변호사, 성태곤 한국관세사회 부회장, 김창영 (사)한국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진흥협회 본부장 // (내부 3인) 이종욱 관세청 차장, 손성수 심사국장, 강병로 관세평가분류원장
- 심사 결과, 대상에는 SK하이닉스㈜의 ‘넥스트(Next)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를 열다’가 선정되었으며, ㈜KT&G는 금상, 삼성전자㈜와 현대글로비스㈜는 각각 은상과 동상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AEO 활용사례 나눔대회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행사로, AEO 제도 확산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관세청이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의 공인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우수기업에게 신속 통관 등 무역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
‘AEO 제도의 활용성과 우수사례 시상식’은 관세청이 매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제도를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한 기업을 선정해 치하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인데요.
AEO 제도는 미국, 중국, EU 등 전 세계 100여 개국이 도입 및 운영하고 있는 국제 표준 제도로 글로벌 무역 환경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고
AEO 시행국과 상호인정협정(MRA*)이 체결될 경우, AEO 공인을 받은 기업은 상대 국가에서도 검사 비율 축소와 같은 신속 통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2021년의 발표 주제 - 코로나 시기여서 온라인 심사!
휴스피치에서는 2021년, 첫 번째 SK하이닉스 AEO 발표 컨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발표 주제는 「AEO와 함께한 10년! 미생에서 완생으로」였습니다.
-로봇을 활용한 통관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오류 최소화 및 업무 효율화
-AEO 공인 기준의 조직 내 내재화 확대
이 발표의 핵심은 기술이나 제도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AEO가 조직 안에서 어떻게 자리 잡아 왔는지를
하나의 흐름과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5년 후, 다시 이어진 발표 컨설팅
5년이 지난 이번에는
또 다른 SK하이닉스 관세사 분과 함께
다시 AEO 우수사례 발표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의 주제는
「AI와 함께 AEO의 미래를 열다」였습니다.
관세청이 “AI로 공정성장을 선도한다”는 비전을 제시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역시 AI를 활용하여
반도체 산업과 AEO 운영을 선도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같은 기업, 같은 AEO 제도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발표의 메시지와 구조는 달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5년의 SK하이닉스, AEO 우수사례 대비 발표 컨설팅
이번 컨설팅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부분을 중심으로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발표 대본 스크립트 구조 수정
-메시지 흐름에 맞춘 PPT 디자인 점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발표 코칭
단순히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이 아니라,
“이 발표를 왜 지금, 이 자리에서 해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발표 전체 흐름을 다시 점검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발표의 핵심은 ‘강약조절’
이번 컨설팅에서 가장 강조한 부분은
‘더 강하게 말하는 방법’이나
‘더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발표는 강하게만 전달한다고 설득력이 높아지지 않으며,
반대로 지나치게 차분하면 메시지가 남지 않습니다.
중요한 메시지에는 분명한 힘을 싣고,
설명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차분하게 풀어내는
강약조절이 잘 이루어질 때,
청중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관세사 발표자의 변화 (연습 전 / 후)
연습 초기에는
준비한 내용을 빠짐없이 전달하려는 부담으로
모든 문장을 비슷한 힘으로 전달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컨설팅 과정에서는
“이 발표에서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문장은 무엇인가”를 기준으로 대본과 전달 방식을 재구성하였습니다.

그 결과, 핵심 메시지는 더 또렷해지고
설명 구간은 오히려 편안해지면서
전체 발표의 리듬이 안정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기업 발표에서 자주 실패하는 ‘강약’ 오류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오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문장을 강조하여 핵심이 흐려지는 발표
-지나치게 차분해 결론이 남지 않는 발표
-도입과 결론의 힘이 본문과 동일한 발표
이번 컨설팅에서는 이러한 오류를 피하기 위해
‘말을 잘하는 방법’보다
어디에서 힘을 써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대상’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AEO 활용사례 나눔대회에서
대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직후,
발표를 맡으셨던 관세사 분께서
학원으로 바로 AEO 대상 팻말을 들고 찾아와 주셨고,
그 순간은 코치로서 오래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증명되는 발표 컨설팅의 가치
5년 전에도, 그리고 5년 후인 지금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발표는 기술이 아니라사람과 메시지를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며,
그 준비가 되어 있을 때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그 과정을 함께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감사하게도 후기까지 남겨주셨는데요~
휴스피치에서 1:1 코칭을 받으시고
스피치가 완성도 있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발표 당일에 놀랄만큼 편하세 말할 수 있었다
나도 말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결실
이라 하시며 감동적인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말 앞에서 주눅 들던 순간이 자신감으로 바뀌는 경험,
휴스피치에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나는 말 못 해”라는 생각이 사라지는 순간을
더 많은 분들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1년, 그리고 2025년 2회 연속으로 휴스피치와 함깨 AEO를 준비한 SK하이닉스!!
5년 전 휴스피치와 AEO 우수사례 발표를 함께 준비했던 SK하이닉스에서 5년 후 또 휴스피치를 찾아주셨습니다.
5년 전 프레젠테이션 발표 컨설팅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오셨다고 합니다.
이번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정말 감사하게도 본선 8개 팀중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발표 직후 우수사례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경제부총리상) 1편, 금·은·동상 각 1편, 장려상 4편으로 상격이 결정됐는데요.
* 심사위원: (외부 6인) 정세은 충남대 교수, 최정희 건양대 교수, 강명수 대한상의 본부장, 한태화 법무법인 B&H 변호사, 성태곤 한국관세사회 부회장, 김창영 (사)한국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진흥협회 본부장 // (내부 3인) 이종욱 관세청 차장, 손성수 심사국장, 강병로 관세평가분류원장
- 심사 결과, 대상에는 SK하이닉스㈜의 ‘넥스트(Next)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를 열다’가 선정되었으며, ㈜KT&G는 금상, 삼성전자㈜와 현대글로비스㈜는 각각 은상과 동상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AEO 활용사례 나눔대회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행사로, AEO 제도 확산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관세청이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의 공인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우수기업에게 신속 통관 등 무역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
‘AEO 제도의 활용성과 우수사례 시상식’은 관세청이 매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제도를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한 기업을 선정해 치하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인데요.
AEO 제도는 미국, 중국, EU 등 전 세계 100여 개국이 도입 및 운영하고 있는 국제 표준 제도로 글로벌 무역 환경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고
AEO 시행국과 상호인정협정(MRA*)이 체결될 경우, AEO 공인을 받은 기업은 상대 국가에서도 검사 비율 축소와 같은 신속 통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2021년의 발표 주제 - 코로나 시기여서 온라인 심사!
휴스피치에서는 2021년, 첫 번째 SK하이닉스 AEO 발표 컨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발표 주제는 「AEO와 함께한 10년! 미생에서 완생으로」였습니다.
-로봇을 활용한 통관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오류 최소화 및 업무 효율화
-AEO 공인 기준의 조직 내 내재화 확대
이 발표의 핵심은 기술이나 제도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AEO가 조직 안에서 어떻게 자리 잡아 왔는지를
하나의 흐름과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5년 후, 다시 이어진 발표 컨설팅
5년이 지난 이번에는
또 다른 SK하이닉스 관세사 분과 함께
다시 AEO 우수사례 발표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의 주제는
「AI와 함께 AEO의 미래를 열다」였습니다.
관세청이 “AI로 공정성장을 선도한다”는 비전을 제시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역시 AI를 활용하여
반도체 산업과 AEO 운영을 선도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같은 기업, 같은 AEO 제도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발표의 메시지와 구조는 달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5년의 SK하이닉스, AEO 우수사례 대비 발표 컨설팅
이번 컨설팅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부분을 중심으로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발표 대본 스크립트 구조 수정
-메시지 흐름에 맞춘 PPT 디자인 점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발표 코칭
단순히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이 아니라,
“이 발표를 왜 지금, 이 자리에서 해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발표 전체 흐름을 다시 점검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발표의 핵심은 ‘강약조절’
이번 컨설팅에서 가장 강조한 부분은
‘더 강하게 말하는 방법’이나
‘더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발표는 강하게만 전달한다고 설득력이 높아지지 않으며,
반대로 지나치게 차분하면 메시지가 남지 않습니다.
중요한 메시지에는 분명한 힘을 싣고,
설명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차분하게 풀어내는
강약조절이 잘 이루어질 때,
청중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관세사 발표자의 변화 (연습 전 / 후)
연습 초기에는
준비한 내용을 빠짐없이 전달하려는 부담으로
모든 문장을 비슷한 힘으로 전달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컨설팅 과정에서는
“이 발표에서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문장은 무엇인가”를 기준으로 대본과 전달 방식을 재구성하였습니다.
그 결과, 핵심 메시지는 더 또렷해지고
설명 구간은 오히려 편안해지면서
전체 발표의 리듬이 안정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기업 발표에서 자주 실패하는 ‘강약’ 오류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오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문장을 강조하여 핵심이 흐려지는 발표
-지나치게 차분해 결론이 남지 않는 발표
-도입과 결론의 힘이 본문과 동일한 발표
이번 컨설팅에서는 이러한 오류를 피하기 위해
‘말을 잘하는 방법’보다
어디에서 힘을 써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대상’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AEO 활용사례 나눔대회에서
대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직후,
발표를 맡으셨던 관세사 분께서
학원으로 바로 AEO 대상 팻말을 들고 찾아와 주셨고,
그 순간은 코치로서 오래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증명되는 발표 컨설팅의 가치
5년 전에도, 그리고 5년 후인 지금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발표는 기술이 아니라사람과 메시지를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며,
그 준비가 되어 있을 때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그 과정을 함께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감사하게도 후기까지 남겨주셨는데요~
휴스피치에서 1:1 코칭을 받으시고
스피치가 완성도 있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발표 당일에 놀랄만큼 편하세 말할 수 있었다
나도 말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결실
이라 하시며 감동적인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말 앞에서 주눅 들던 순간이 자신감으로 바뀌는 경험,
휴스피치에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나는 말 못 해”라는 생각이 사라지는 순간을
더 많은 분들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