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투비소프트 영업지원팀에서
다시 연락을 주셨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초청해 주신 만큼
지난 교육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었기에 다시 불러주셨다는 신뢰가 느껴져
더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제품 소개 중심의
대중스피치 스킬이주요 내용이었다면,
올해는 대면보고 스피치, 회의스피치 화법,
상대 유형별 대처 전략까지
영업지원팀의 실무 상황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해
3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재 역시 투비소프트 업무 흐름에 맞춰 새롭게 구성해 가져갔습니다.^^
투비소프트 스피치 교육 교재 - 휴스피치
제가 어떤 강의를 진행했는지
아래에서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할게요

첫 시간에는 타이밍·성향·화법을 중심으로
대면보고 스피치의 핵심 원리를 다뤘습니다.
보고를 잘하는 사람들은 상황과 맥락을 고려합니다.
상급자의 일정, 컨디션이나 이슈의 긴급성,
주간회의, 월간리뷰 등 정례적 리듬에 맞추어 보고하죠.
특히 영업지원팀처럼 여러 부서와 연결되는 조직에서는
보고 흐름이 어긋나면 전체 업무 속도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고의 구조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보고 타이밍 유형과 상사의 일정·상황·컨디션 읽기 등을
배우며 각자 실제 업무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짧은 실습이었지만 핵심 포인트를 익히며
좋은 보고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보고 시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아는 것이 아니라 습관화 하는 것이라는 점을
수강생분들께서 크게 공감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보고의 주체’를 나 중심이 아닌
상사의 관점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보고 스피치는 결국 ‘누가 듣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 세션에서는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스타일에 맞게 보고 방식을 달리하는 실전 전략을 다뤘습니다.
✔ 상사의 보고 스타일에 따라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첫째로 대면보고를 선호하는 상사,
서면보고를 선호하는 상사에 따라
보고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논리적인 접근을 선호하는 상사에게는
통계자료, 객관적 근거를 명확하게 준비하고
결론부터 말해야 한다는 점과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상사에게는
진행과정을 상세하게 설명드려야 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격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을 함께 익혔습니다.
상사 성향에 맞춘 보고는 질문이 줄고 신뢰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드렸는데요.
수강생분들은 자신의 상사가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해 보며
보고 방식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상사뿐만 아니라 동료, 타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함께 다뤘습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실제 보고 상황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보고 화법의 핵심 원칙을 다뤘습니다.
보고는 상대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확한 구조로 전달하는 협업 과정입니다.
✔ 상대가 궁금해하는 내용 중심으로 말하기
보고를 들을 때 상대는 이미 머릿속에
“결론이 뭔가?”, “지금 상황은 어떤가?”, “나에게 필요한 조치는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는
내가 하고 싶은 말 → X
상대가 알고 싶어 하는 말 → O
이 원칙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이를 실제 상황에 적용해
각자의 보고 내용을 “상대의 시선”으로 다시 정리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핵이사강’ 기법으로 말하기
휴스피치에서 강조하는 보고 화법의 핵심 구조는
핵이사강(결론–이유–사례–재강조) 기법인데요.
핵(결론) → 핵심 메세지
이(이유)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사(사례·근거) → 객관적 정보, 데이터
강(재강조) → 핵심 메시지 다시 강조
이 구조를 적용하면 문장이 길어지지 않으면서도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빠짐없이 담아낼 수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은 자기 업무에 맞는 실제 보고 문장을
핵이사강 구조로 재작성해보셨고,
보고의 힘이 훨씬 명확해지는 변화를 바로 느끼셨습니다.
이 외에도 핵심 키워드에 집중하며 3단 구조로 말하기 연습, 올바른 보고표현 익히기 등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뤘습니다.
실제 보고 문장을 예시로 분석해보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말의 길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조가 명확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셨습니다.
올해 투비소프트 영업지원팀 구성원분들은
작년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어요.
스스로의 말하기 방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실습해 보시는 모습에서
저 역시 보람을 크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즈니스 스피치는 재능보다
원리·구조·반복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교육이 실제 회의·보고 현장에서
전달력 향상, 협업 효율 개선, 의사결정 속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두 해 연속 휴스피치 학원을 믿고 맡겨주신
투비소프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실무에서 바로 효과가 보이는
스피치 교육으로 더욱 도움이 되는 휴스피치가 되겠습니다.
올해도 투비소프트 영업지원팀에서
다시 연락을 주셨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초청해 주신 만큼
지난 교육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었기에 다시 불러주셨다는 신뢰가 느껴져
더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제품 소개 중심의
대중스피치 스킬이주요 내용이었다면,
올해는 대면보고 스피치, 회의스피치 화법,
상대 유형별 대처 전략까지
영업지원팀의 실무 상황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해
3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재 역시 투비소프트 업무 흐름에 맞춰 새롭게 구성해 가져갔습니다.^^
투비소프트 스피치 교육 교재 - 휴스피치
제가 어떤 강의를 진행했는지
아래에서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할게요
첫 시간에는 타이밍·성향·화법을 중심으로
대면보고 스피치의 핵심 원리를 다뤘습니다.
보고를 잘하는 사람들은 상황과 맥락을 고려합니다.
상급자의 일정, 컨디션이나 이슈의 긴급성,
주간회의, 월간리뷰 등 정례적 리듬에 맞추어 보고하죠.
특히 영업지원팀처럼 여러 부서와 연결되는 조직에서는
보고 흐름이 어긋나면 전체 업무 속도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고의 구조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보고 타이밍 유형과 상사의 일정·상황·컨디션 읽기 등을
배우며 각자 실제 업무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짧은 실습이었지만 핵심 포인트를 익히며
좋은 보고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보고 시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아는 것이 아니라 습관화 하는 것이라는 점을
수강생분들께서 크게 공감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보고의 주체’를 나 중심이 아닌
상사의 관점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보고 스피치는 결국 ‘누가 듣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 세션에서는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스타일에 맞게 보고 방식을 달리하는 실전 전략을 다뤘습니다.
✔ 상사의 보고 스타일에 따라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첫째로 대면보고를 선호하는 상사,
서면보고를 선호하는 상사에 따라
보고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논리적인 접근을 선호하는 상사에게는
통계자료, 객관적 근거를 명확하게 준비하고
결론부터 말해야 한다는 점과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상사에게는
진행과정을 상세하게 설명드려야 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격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을 함께 익혔습니다.
상사 성향에 맞춘 보고는 질문이 줄고 신뢰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드렸는데요.
수강생분들은 자신의 상사가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해 보며
보고 방식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상사뿐만 아니라 동료, 타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함께 다뤘습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실제 보고 상황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보고 화법의 핵심 원칙을 다뤘습니다.
보고는 상대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확한 구조로 전달하는 협업 과정입니다.
✔ 상대가 궁금해하는 내용 중심으로 말하기
보고를 들을 때 상대는 이미 머릿속에
“결론이 뭔가?”, “지금 상황은 어떤가?”, “나에게 필요한 조치는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는
내가 하고 싶은 말 → X
상대가 알고 싶어 하는 말 → O
이 원칙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이를 실제 상황에 적용해
각자의 보고 내용을 “상대의 시선”으로 다시 정리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핵이사강’ 기법으로 말하기
휴스피치에서 강조하는 보고 화법의 핵심 구조는
핵이사강(결론–이유–사례–재강조) 기법인데요.
핵(결론) → 핵심 메세지
이(이유)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사(사례·근거) → 객관적 정보, 데이터
강(재강조) → 핵심 메시지 다시 강조
이 구조를 적용하면 문장이 길어지지 않으면서도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빠짐없이 담아낼 수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은 자기 업무에 맞는 실제 보고 문장을
핵이사강 구조로 재작성해보셨고,
보고의 힘이 훨씬 명확해지는 변화를 바로 느끼셨습니다.
이 외에도 핵심 키워드에 집중하며 3단 구조로 말하기 연습, 올바른 보고표현 익히기 등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뤘습니다.
실제 보고 문장을 예시로 분석해보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말의 길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조가 명확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셨습니다.
올해 투비소프트 영업지원팀 구성원분들은
작년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어요.
스스로의 말하기 방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실습해 보시는 모습에서
저 역시 보람을 크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즈니스 스피치는 재능보다
원리·구조·반복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교육이 실제 회의·보고 현장에서
전달력 향상, 협업 효율 개선, 의사결정 속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두 해 연속 휴스피치 학원을 믿고 맡겨주신
투비소프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실무에서 바로 효과가 보이는
스피치 교육으로 더욱 도움이 되는 휴스피치가 되겠습니다.